1965년생은 만 64세인 2029년부터 국민연금 정상 수급이 가능합니다.
하지만 만 60세부터 조기수령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.
단, 조기수령을 선택하면 수령액이 감액되며, 평생 줄어든 금액으로 지급됩니다.
반대로 60세 이후에도 납입을 연장하면 월 지급액을 더 늘릴 수 있습니다.


• 정상 수급연령: 만 64세 (2029년 수급 시작)
• 조기수령 가능: 만 60세부터 (2025년 가능)
• 임의계속가입으로 65세까지 납입 연장 가능
• 앞당긴 기간(최대 5년)에 따라 최대 30% 감액
65년생 국민연금 수령 일정표

| 연도 | 만 나이 | 가능한 선택 | 비고 |
|---|---|---|---|
| 2025 | 60세 | 조기수령 개시 가능 | 감액 30% |
| 2026 | 61세 | 조기수령 2년차 | 감액 24% |
| 2027 | 62세 | 조기수령 3년차 | 감액 18% |
| 2028 | 63세 | 조기수령 4년차 | 감액 12% |
| 2029 | 64세 | 정상 수급 개시 | 감액 없음 |
65년생 평균 수령액 예시
공단 기준소득월액(A값)과 개인 소득비율에 따라 수령액은 다르지만,
평균소득자(약 300만 원) 기준으로 가입기간 20년, 30년, 40년일 때의 월 예상 연금액은 아래와 같습니다.


| 가입기간 | 정상수령액(월) | 조기수령(5년 앞당김) | 차이 |
|---|---|---|---|
| 20년 | 약 68만 원 | 약 47만 원 | -21만 원 |
| 30년 | 약 100만 원 | 약 70만 원 | -30만 원 |
| 40년 | 약 133만 원 | 약 93만 원 | -40만 원 |
※ 금액은 2025년 기준 공단 공개 평균소득자 자료를 토대로 한 추정치입니다.
임의계속가입으로 수령액 늘리기

65년생은 만 60세 이후에도 희망하면 ‘임의계속가입’으로 납부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.
최대 65세까지 연장 가능하며, 납입기간이 늘어날수록 월 연금액이 상승합니다.
예를 들어, 60세에 납입을 멈추면 월 90만 원이던 사람이 65세까지 추가 납부 시 월 110만 원까지 상승할 수 있습니다.
조기수령 감액률 정리
- 1년 앞당김: 지급률 94%
- 2년 앞당김: 지급률 88%
- 3년 앞당김: 지급률 82%
- 4년 앞당김: 지급률 76%
- 5년 앞당김: 지급률 70%
자주 묻는 질문(FAQ)
Q1. 부부가 모두 국민연금을 받으면 감액되나요?
A. 아닙니다. 각자의 가입기간이 10년 이상이면 부부 모두 노령연금을 별도로 수령할 수 있습니다.
Q2. 소득이 있는 상태에서 수령하면 감액되나요?
A. 일정 기준 이상 근로소득이 있으면 일부 감액될 수 있습니다. 단, 기준소득월액이 높지 않다면 전액 수령이 가능합니다.
Q3. 국민연금 외에 기초연금도 함께 받을 수 있나요?
A. 가능하지만 소득인정액이 기준을 넘을 경우 기초연금 일부가 줄어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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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5년생 국민연금 수령액은 개인의 납입기간과 선택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.
2025~2029년 사이 조기수령을 고려 중이라면, 반드시 감액률과 임의계속가입 효과를 비교해보세요.



